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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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려치워라!”
이달수 자영업 당시 농촌의 상급학교 진학률은 형편없었다. 대도시 인근인 우리 동네도 마찬가지였다. 초등학교만 졸업하면 둘 중 하나는 저절로 농사꾼이 되었다.6년 내내 1, 2등을 다투던 나에게도...
두 여학생의 외침
발행인 윤학 “왜 시민들이 저런 짓을 할까?” 웅성거리는 군중 속에서 안타까운 외침이 들려왔다. 소리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어둠 속에서 하얀 칼라가 선명한 교복 차림의 여고생...
대통령 놀이
발행인 윤학 손녀 현이가 친구 영아와 운동장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 그때 정미가 다가와 영아에게 줄넘기를 내놓으라고 했다. 영아가 머뭇거리자 정미가 소리 지르며 영아를 밀치고 줄넘기를...
우리 집은 인연 정거장
흰물결이 만난 사람밀튼 호지 ICOTECH대표 대가 없이 낯선 사람들을 손님으로 재워주고 먹여주다 며느리까지 보셨다니 인연이란 게 참 신기하네요 한국 사람들과의 인연도 그래요. 앨라배마주 변호사시험에 응시하려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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