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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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정지용 얼굴 하나야손바닥 둘로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호수만 하니눈 감을 밖에 그림 성경희 기사가 더 보고 싶다면?

양적 완화, 가지 않은 길

윤기향 경제학과 교수 숲속에 길이 두 갈래로갈라져 있었고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길을 택했다.그리고 그것이 모든 것을바꾸어놓았다. 로버트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탐욕은 이성을 흐리게 만든다. 탐욕에 눈이 어두우면...

내 땅만 밟고 사는가?

하광룡 변호사, 前 판사 법정 풍경 <판사는 이렇게 재판한다> 선고일에 나는 두 가지 판결을 준비했다. 피고인이 선고일에라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형 집행유예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 개항, 조선은 거부, 왜?

박경민 경영컨설턴트 일본을 알자! 일제 강점기 36년간의 굴욕은 일본의 개항과 조선의 쇄국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일본만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우리의 문제점을...

新聞이냐 舊聞이냐

발행인 윤 학 그림 이종상 어릴 적부터 신문을 보아왔다. 그런데 10년, 20년, 30년 신문을 보면 볼수록 신문新聞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날마다 새로 일어난 사건을 뉴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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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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