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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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센 말

다시 보는 톨스토이 동화 짐마차를 가진 한 사내가 강을 건너가야 했다.마침 강을 건너다니는 나룻배 한 척이 있었다.그 사내는 말을 수레에서 풀고 그 수레를 나룻배에 실었다.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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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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