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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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부터!

이연호 자영업 얼마 전, 큰형님 칠순에 가족끼리 모였다. 식사 중 일부러 아이들 있는 곳을 가봤다. 저희끼리 모여 웃고 떠드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좋았다.그런데 문득 앞에...

중3 때 만난 세상

배형준 前 한서학원 원장 나는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나만의 세계 속에 살았다. 나름 최고의 성적에 장래 희망도 뚜렷했다. 공부만이 전부라는 생각에 선악 판단의 기준도 공부를...

전쟁에 나간 사자

다시 보는 라퐁텐 동화 전쟁이 났습니다. 숲속의 짐승들은 힘을 모으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지요.대왕 사자의 명령만 떨어지면 이제 모두 적진을 향해 달려 나갈 참입니다.코끼리는 등에 무거운...

고향 동생을 재판하다!

하광룡 변호사 초임 판사 시절, 형사 재판기일이 지정되어 공소장과 증거 기록을 살펴보고 있었다. 강도 전과 3범이 공범을 끌어들여 범행 현장 사전 답사를 하고, 기업의 담장을...

넌 간호사 될 수 없어!

한상순 간호사 첫 번째 수간호사 시험 때였다. 시험장에 갔는데 내 자리가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 애간장을 태우다 깨어보니 꿈이었다. 나는 꿈이 잘 맞는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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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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