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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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명언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자기의 옮음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은 없다. -탈무드- 기사가 더 보고 싶다면?

종교가 다른데 어떡하죠?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저는 혼기가 다 된 자녀를 두고 있어요, 종교가 다른 아이와 결혼하겠다고 해 부모로서 얘기해야 할 것 같은데 자칫 강요가 될까 봐 고민이...

사자 이긴 모기

다시 보는 라퐁텐 동화 “저리 가! 하찮은 벌레 같으니!”사자의 호통에 머리끝까지 화가 난 모기는 선전포고를 했습니다.“네가 아무리 동물의 왕이라지만너보다 커다랗고 힘센 황소도 내 맘대로 할...

죽기 전 마지막 말, 양심?

심창근 목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전하자'이제 와서 무슨 염치로 구원을 받겠어요' 하고 숨을 거둬 얼마 전 지진으로 힘들어하는 네팔의 여러 도시와...

그건 엄청난 기쁨이야

윤기향 경제학과 교수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재는 GDP와 1인당 GDP를 국민의 복지나 행복의 지표로 삼기엔 한계가 있다. 물질적 만족도는 잴 수 있지만 “인간은 빵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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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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