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 명언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자기의 옮음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은 없다. -탈무드-

그림 최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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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한국에는왜 두 번씩이나 오게 되었는지 아시오? 내가 1984년, 한국교회 2백주년 행사...

죽기 전 마지막 말,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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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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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글을 썼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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