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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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몽상가가 만든 용평리조트

곽영훈 도시계획가, 건축가 ‘건축 분야 세계 최고’라는 MIT 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한 과목 제외하고 전부 A가 나온 성적표로 MIT에 원서를 냈지만 떨어졌다. 나는 일단...

대통령 별거 있습니까

발행인 윤 학 오래전 대통령 후보로 나서겠다는 인사를 만난 적이 있다. 내가 그 어려운 직책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느냐고 묻자 그가 “전직 대통령도 여러 명...

12년 만에 사게 된 땅

이상각 신부 지난 2002년, 남양성모성지에 묵주기도 길을 만들었다. 성지 개발 초창기부터 하고 싶었던 그 일을 13년 만에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땅을 살 수...

그 검사의 청탁

판사는 이렇게 재판한다 하광룡 변호사 꽤 늦은 시간 음식점에 술 취한 젊은 남자가 들어와 술을 마신 후 계속 주문했다.여주인이 음식점 문을 닫아야 한다며 이제 좀 나가...

눈만 뜨면 회사 가고 싶은 사원

손봉수 前 하이트진로 사장 말단 직원으로 입사해 하이트진로 CEO까지 오르셨더군요. 그 비결을 듣고 싶어요 대학 졸업 후 취직을 해야 하는데 저같이 지방대 나온 사람은 면접 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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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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