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284 POSTS

Exclusive articles:

그 악인이 선행을 했다고?

판사는 이렇게 재판한다 하광룡 변호사 고위 공무원의 아들 행세를 하며 사귀는 여성으로부터 중고 외제차 수리비, 용돈 등을 편취하다가 여자를 사창가에 팔아 넘기기까지 한 사람이 고등법원 우리...

물려주고 싶은 유산

윤송로 작가 산소에 삥 둘러서서 “아버님은 감사하게도 유산으로아무 재물 남기지 않아 집안에 평화를 남겨주셨어요” 아버지께서 94세에 소천하시고 장례를 치른 후 우리 육남매와 매형들은 어머니를 모시고 아버지...

외상으로 집 사다

선의를 선의로! 흰물결 편집실 유치원에서 한 남자아이가 여섯 살 딸에게 관심이 있어서 장난을 쳤어. 딸은 그걸 공격으로 느끼더라고. 사람들의 선의를 선의로 받아들이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색 예쁘다는 눈 먼 어머니

Rawia Arroum 소설가 크리스마스 날이었다. 아침 늦은 시간까지 어머니가 방에서 나오지 않아 한참을 기다리다가 방으로 올라갔다.어머니는 침대에 앉아 있었고, 햇살이 환하게 비치고 있었다. 화창한 겨울날이었다....

사랑이란

사랑이란사랑하는 사람만이 아니라사랑 받는 사람까지도고귀하게 만든다는 걸내 영혼은 보여주었네 칼릴 지브란 그림 김선두 기사가 더 보고 싶다면?

Breaking

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spot_imgspot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