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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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cles:

장학금 왜 줘요?

이종상 화가 이웃을 돕고 또 그 도움을 받아 가며 사는 사회가 얼마나 훈훈하고 아름답습니까.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감사의 마음이 실종되고 가난이 일종의 권력처럼 변질되는...

강남 넘어서는 도심

발행인 윤학 20여 년 전 여름 뉴욕에 간 나는 자동차를 렌트했다. 렌트카를 주차할 때마다 땡볕 아래 요금을 징수하는 주차원들의 무표정한 얼굴을 보게 된다. 거의 남미계...

잘난 척 하다가

다시 보는 라퐁텐 동화 아주 작은 아기 쥐가 거리에 나왔다가사람들 틈에서 왕을 모시는 코끼리 행렬을 보게 되었어요. 코끼리는 값비싼 헝겊으로 세 번이나 싼 등 위에 왕과...

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한국에는왜 두 번씩이나 오게 되었는지 아시오? 내가 1984년, 한국교회 2백주년 행사 중103위 순교자 시성을 위해 한국에...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그림들‘그 어두운 곳의 이야기겠구나’ 했지만… 오치균. 이제껏 이름도 모르던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한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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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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