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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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안 팔 고객도 있어요
김영근 안경사 요즘 길 가다 보면 안경원에 손님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11층에 있는 이 안경원에는 손님이 북적북적해서 놀랐어요. 비결이 무엇인가요가장 중요한...
육아야말로 종합예술
윤혜원 기자 “2.7kg입니다”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빨리 나온 셋째 아이는 너무 작았다. 조금만 건드려도 팔다리가 똑 부러질 것 같았다. 첫째와 둘째에 비해 젖 빠는 힘도 약해...
심야 유리창 파손 사건
윤송로 작가 밤 8시 30분 아래층에 사는 수잔으로부터 급한 연락이 왔다. 아래층 방 큰길가 쪽 창문을 방금 누군가가 둔탁한 물건으로 가격하여 유리창을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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