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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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높은 군수!

발행인 윤학 중학교 졸업 후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고향에서 방앗간을 하고 있다며 참기름을 보낸다고 했다. 어릴 때 그의 선한 모습이 스쳐 갔다. 그...

화장지 훔쳐가는 사원들

유진기 전자회사 임원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다니! 훔쳐 갈 이유 없어져도또 화장지 없어질까? 다시 비치한 지 한 달… 화장실 청소와 화장지 공급사업을 하는 동생이 한 초등학교에서 화장실을...

아! 북녘 동포

맨발로 두만강 얼음 위를 김기수 신부 3년 전 겨울, 두만강 강가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 지붕 밑을 뚫어 만든 다락방에 고개도 들지 못하고 숨어있었던 북녘 동포들을 만난...

유로존의 불안한 동맹

20인 21각 게임 윤기향 경제학과 교수 기쁠 때, 그대 가슴 깊이 들여다보라. 그러면 알게 되리라.지금 그대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것은 그대에게 슬픔을 주었던 바로 그것임을. 슬플 때에도...

하루 사진 세 장만

고용석 작가 누구보다 빨리 MP3를 사용했을 만큼 내로라하는 얼리어답터. 그러나 어느 순간, 디지털 기기에 삶이 지배당하는 것을 느껴 ‘디지털 디스커넥트’ 프로젝트를 시작. 디지털과 삶의 조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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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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