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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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cles:

정말 천국이 있소?

허영민 신부 “천국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소?” “없으면 그만이지만아무런 준비 없이 죽었다가 천국이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느 나라 장관이 수도원을 방문했을 때 한 남자가 복도를 열심히...

<젊은 예술가의 초상>에서

손정호 그날은 잔칫날이었다. 1-2인 사촌 시아주버님의 칠순 잔치가 한 호텔에서 열렸다. ‘1-2’라는 암호 같은 숫자는 첫째 댁 둘째 아드님이라는 뜻이다. 시아버님 형제가 여섯 분이나 되다...

북한 총리를 증인으로!

하광룡 변호사 서울형사지방법원 배석판사 시절 이른바 운동권들의 활동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이 많았다.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의 공소장은 서두에서 항상 북한공산집단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적화통일을 하려는 반국가단체라고...

기생에게 ‘여사’ 존칭?

김재연 前 KBS 국장 형님은 사극 연출가로 승승장구하면서도 오래도록 아버지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그 기저에는 젊은 날의 트라우마가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다.아버지는 경성방송국 초대 아나운서였다....

돈 들지 않는 어묵국물만

오택 ‘토주회’ 회원은 네 명.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고 졸업 후 3년 동안 망망한 대서양에서 원양어선도 같이 타며 지냈다. 군대도 같은 해에 입대하고 제대했지만 아직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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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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