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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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cles:

이건 진짜다! 건강아카데미

신미경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방송에서 이런저런 정보가 나오면 자세히 듣고 따라 한다. 좋다는 건강식품은 메모해 놨다가 사 먹기도 했다. 늘 작심삼일로 끝나기는 했지만… 엄마인...

창진이와 ‘짝꿍’ 되었더니

이현주 아동복지사 “선생님… 이거… 이거… 선물이에요…” 준원이가 쑥스러워하며 나에게 내민 것은 ‘계란’ 한 알. 계란이 따뜻했다. 이 계란을 작은 손에 움켜쥐고 교실마다 나를 찾아다녔을 준원이를...

남학생에게 분노하는 여선생

이준원 前 덕양중 교장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김수진 선생님은 잘난 척하는 남학생들에게 유난히 분노를 느낀다고 호소했다. 명진이라는 학생이 시험문제 풀이를 할 때 “선생님! 다른...

5.18에도 정상 출근

이명재 회사원 1980년 5·18 당시 나는 광주 한서유업 공장장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사장이 서울 출장 중이었다. 계엄군이 광주를 고립시켜 전화도 안 되고 교통마저 두절되었다. 그러나 그 난리통에도...

아버지 잊지 못한 섬에

꿈꾸는 나오시마 김경한 컨슈머타임스 대표 아동 학습서를 만들던 ‘후쿠다케 서점’의 창업주, 후쿠다케 테츠히코. 그는 자신이 늘 그리워하던 나오시마에 아이들이 자연을 즐기는 캠프장을 만들고 싶어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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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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