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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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 선생과의 첫 만남
나의 예술 이야기 정명지 교사 나는 이청준 선생님을 직접 뵌 적이 없다. 그러나 20대 이후, 그분은 내 삶의 길잡이였다. 어머니가 내 몸에 밥을 주셨다면 그분은 내...
사랑한 만큼 산다!
류해욱 신부 시인 박용재는 시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에서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만드는 나무를...
아무 데나 최선 다하지 않았더라면
100세 시대 1000명 은퇴자들의 ‘후회’ 한혜경 사회복지학과 교수 앞만 보고 달려왔다 “후회요? 아무 데나 최선을 다한 점이죠” 은퇴 후에 가장 후회하는 일을 묻는 말에 대한 P씨57세의 대답이었다.처음에는...
해결됐어요. 그다음 분!
돈그릇 서미숙 前 HSBC 지점장, 체이스은행 PB 체이스은행에 오는 손님을 어떻게 대하셨나요?돈 문제로 은행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인상을 쓰고 오세요. 제가 생글생글 웃으며 “왜 인상 쓰고...
땅값 올라 돈 번 동네 사람들
조유진 자영업 마장동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축산물 시장이잖아요. 초등학교 동창이 군 제대하고 고기 장사를 했는데, 날 보고 같이하자는 거예요.1970년 영동대교 놓이기 전에 나룻배를 타고 마장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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