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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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데이트 씽씽!

윤혜원 기자 초등학교 때,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발견한 자전거. 어린 시절 아빠가 사줬던 자전거와 똑같겠거니 하고 자신 있게 탔는데 몸이 기우뚱하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질병치유에도 진리가

박선우 갑자기 체중이 6kg 이상 줄더니 3개월 뒤에는 평생 50kg을 넘어본 적 없었는데 54kg까지 늘었다. 속은 늘 쓰렸지만 그냥 신경 써서 그러려니 했다.그해 9월, 의사는...

아들아, 시간은 이렇단다

류해욱 70여 년 전, 일본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일 년에 몇 차례 농작물을 멀리 도시에 가서 내다 팔곤 했지요. 어느 이른 아침, 그들은...

도시락의 변신

김경희 前 교사 엄마 보자기에 칼국수 도시락! 순간 언니와 나는 고개를 떨구고, 아이들은 빼꼼빼꼼 내다보고… 초등학교 때, 학교 가까이에 살았던 나는 늘 점심을 집에 가서 먹고...

메이지유신 탐방단이라니

박경민 경영컨설턴트 500년 조선왕조는 왜 멸망했을까? 우리 근대사를 배우면서 풀리지 않는 의문이었다. 왜 조선이 망했는지 명쾌한 설명 없이 항일과 극일이 근대사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일본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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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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