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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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이발관의 비밀

엄동화 의사 나는 MBA를 마치고 월스트리트에 뛰어들어 신나게 돈을 벌었지.어느 날 스카이다이빙을 하는데 갑자기 동네 이발관 아버지가 떠올랐어. 40년째 살고 있는 동네 단골 이발관에 갔더니 ‘100주년...

바람 부는 날 와 댕기노?

하광룡 변호사, 前 판사 <판사는 이렇게 재판한다> 민사단독 재판부 판사실에서 동료 판사들과 결론을 내기 어려운 사건에 관하여 서로 의논하는 일이 가끔씩 있었다. 옆자리에 있던 대학 3년...

금발 소녀, 엑스포 꿈으로

케네디 대통령 만난 얘기 하다가 곽영훈 도시계획가 워싱턴 유학 시절, 미국 적십자사 국제 담당국장인 도로시 타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뉴욕에서 열리는 적십자 연례 회의에서 연설해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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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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