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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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도 실패도 지름길 있더라!

오세집 상지원 회장 음악출판, 교육사업을 활발하게 하고 계시던데 어릴 때 꿈이 음악가였나요? 어릴 때 나는 사제가 되고 싶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 고무신공장에서 일하게 된 아버지 따라...

나는 돈 버는 기계였다

가족에게 투명인간이 된 중역 한혜경 사회복지학과 교수 100세 시대 지난 10여 년에 걸쳐 1000여 명의 은퇴자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떠올랐던 단어는 ‘후회’였다.은퇴자들이 들려주었던, 고통스럽고 슬펐던 진실을 그냥...

커피와 새벽기도

윤송로 작가 미국에 처음 들어와서 우리 가족은 3층 규모의 다가구주택에 세 들어 살았다. 커뮤니티 중간에 작은 풀장이 있는 미국의 전형적인 서민아파트였다.중년이 훨씬 넘은 42세 비교적...

집이냐! 결혼이냐!

흰물결 편집실 요즘 집값이 비싸서 결혼도 할 수 없고 아이를 갖기도 힘들다고 아우성이야. 집 한 채는 마련해야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결혼하고 나서 고향선배를 만났어....

이재용 재산 나누어 가지면!

발행인 윤 학 “이재용 구속하라!” 거리에 나부끼는 플래카드가 보인다. 침울한 표정으로 말없이 법정에 들어서던 그가 스쳐 간다. 수조 원 재산을 갖고 있지만 부러워 보이기는커녕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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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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