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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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cles:

나의 신혼은 월셋집부터!

윤혜원 기자 “이 많은 집 중에 우리 두 사람 들어갈 집이 없다니…” 신혼집을 구하면서 사람들이 말하는 ‘집값 비싸다’는 현실의 벽을 피부로 느꼈다.집이 좀 괜찮다 싶으면...

무언의 몸짓으로

홍신자 무용가 내가 무용가가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무용가가 되었고, 마치 배가 고파 밥을 먹듯 그렇게 춤을 추며 살고 있다. 생각해 보면 우스운 일이다.한국에서...

프랑스적 가치

이정옥 기자 9·11 테러 직후 우리 TV에서는 비행기가 초고층 건물로 충돌하는 장면, 어마어마한 폭발음, 하늘을 뒤덮는 검붉은 연기, 무너져 내리는 고층 건물, 공포에 질려 도망치는...

딸과 미혼남녀 모임에

박미라 강사 몇 년 전 친척이 아들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신부 집이 부자라 신혼집도 마련해 온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겉으로는 며느리 잘 얻어 좋겠다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누가 더 지칠까?

다시 보는 톨스토이 동화 두 사람이 어깨 위에 각자의 짐을 싣고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한 사람은 가는 길 내내짐을 내려놓지 않은 채 실어 날랐다.그러나 다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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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몰래 상 주는 학교

윤혜원 기자 “엄마~ 나 엄마한테 보여줄 거...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성공은 Well-dying

징검다리 위의 기적 손정호 수필가 47세의 카네기멜런대학 교수는 젊었다. 약간 수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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