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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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성공 빨리 은퇴
이 시대의 조로병 한혜경 사회복지학과 교수 100세 시대 1000여 명의 은퇴자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떠올랐던 단어 ‘후회’! J씨(53세)는 ‘은퇴 후에 가장 후회하는 게 뭔가?’라는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이...
학교폭력! 도저히 못 참겠다
흰물결이 만난 사람김종기 푸른나무재단 명예이사장 아드님이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었나요한번은 아들 얼굴에 멍이 들고 안경까지 망가졌어요. 깡패한테 맞았다고 했어요. 그 당시 ‘학교폭력’이라는 개념...
자유로운 춤, 저것이다!
홍신자 무용가 미국에 가서도 영문학을 계속 공부하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던 것과 달리, 막상 도착하고 나니 이미 그 생각은 사라지고 없었다. 단 한 가지만이 분명했다. “나는 앞으로...
내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윤혜원 기자 제주도로 2박 3일 출장이 잡혔다. 아이들이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고 해 과감히 데려가기로 했다. 그런데 정작 아이들과 관광지를 돌아다니거나 놀아줄 틈이 나지 않았다. 마지막...
무소속으로 세 번 당선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수에 네 번이나 당선된 것도 놀라운데 어떻게 세 번이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결심을 하셨어요 공무원 생활 10년 남겨두고 2006년 사표까지 내면서 무소속으로 하남시장에 출마했었어요.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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