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물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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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rticles:

아뿔싸! 두 집 모두 당첨

윤송로 작가 “Are you Chinese?” “No, We are Korean” “아이고! 이국땅에서 한국인 이웃을 만나니 참 반갑네요” 우리가 미국 어바인 새집에 갓 입주할 때, 옆집 은이네...

반쯤 채워진 포도주 보고

윤기향 경제학과 교수 한 척은 동쪽으로,또 한 척은 서쪽으로 항해합니다.그런데 부는 바람은 똑같습니다.우리에게 나아갈 방향을알려주는 것은큰바람이 아니라돛의 방향입니다. 우리가 삶의 과정을 여행하는 동안운명의 방향은바닷바람과 같습니다.삶의 목표를...

‘내 삶’ ‘내 이야기’

발행인 윤학 “글 쓰는 사람은 못 산다” 나는 이 말을 수없이 들으며 자랐다. 하지만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다.책에서 나는 세상에서 만나지...

프랑스 우범지대 이웃들

원진숙 수녀 프랑스에 도착해서 맨 처음 리옹시 변두리 ‘라 뒤셰르’의 아파트 단지에 살게 되었다. 프랑스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나라들이 독립한 후 본국으로 돌아온 프랑스인들을 위해 정부에서...

도둑놈 모자가 타고 있구려!

다시보는 톨스토이 동화 톨스토이 어느 사나이가 돈을 도둑 맞았다.그런데 도둑을 찾아낼 수가 없었다.모든 남정네들이 모여들자 촌장이 이렇게 외쳤다. “여보게들, 불이야 불! 도둑놈 모자가 타고 있구려!” 그러자 한 사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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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오치균의 사북은 밝은 색

나의 예술 이야기 최영희 교사 인생 막장이라 불리던 그 사북을 그린...

“우리 남편 잘 먹이고 싶어요”

흰물결이 만난 사람장선용 요리연구가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서도, ‘며느리에게 주는...

웬수가 죽기만 바라며

이수일 신부 신앙생활로 꽤 인정받는데 부부 갈등으로 지옥을 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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