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윤학
1등을 2등으로 바꾼 선생님
발행인 윤학 몇 년 전 외교부에 근무하던 중학교 동창이 찾아왔다. 식사 중 친구가 “중학교 때 네가 1등이었는데 2등 상 받았지” 하는 것이었다. 나만 알고 있는...
나는 누구 편인가?
우리 학교 반장 부반장 일곱 명이 내 책상 앞에 몰려왔다. 일찍 입학한 나보다 나이도 많고 덩치도 큰 녀석들이었다. “중간고사에서 한 문제 차이로 너만 상을 받게...
모두 집 한 채씩
“결혼만 하면 아파트 한 채씩 무상으로 주는 날이 곧 옵니다” <돈과 영성> 강의 때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참석자들은 엉뚱한 소리라는 듯 바라본다....
요즘 세상에 신문을!
오랜만에 만난 후배가 찾아와 “아니 세상에, 신문을 발행하다니! 요즘 누가 신문을 읽어?”하고 걱정했다. 언론계에 있었던 후배는 내 소식을 듣고 인터넷 신문을 만들겠지...
돈의 빈부격차 안목의 빈부격차
발행인 윤학 청담동 한강 뷰가 보이는 빌라에 초대받았다. 시가가 무려 200억대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 그런 고급빌라는 얼마나 좋을까 무척 궁금했다. 빠릿빠릿한 젊은 경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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