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일에

아름다운 일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우리 자신은
그 아름다운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에 일부러 눈을 가리고
구석의 조그만 흠만 찾는다면
우리 자신을
어두운 곳으로 몰아넣는 것이다.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그림 추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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