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시작의 미약함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1년생 풀씨와 수백 년생 수목 씨앗을 크기로 구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군가 내게 말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림 이종상

spot_img

그때부터 글을 썼더라면

100세 시대 지난 10여 년에 걸쳐 1000여 명의 은퇴자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떠올랐던 단어는 ‘후회’였다.은퇴자들이 들려주었던, 고통스럽고 슬펐던 진실을...

히힛!

최옥식 前 영남대 교수 '선생님, 큰일 났습니다! 교사 A와 B가 싸워요' '뭐?'점잖게 한마디 하려는데 불쑥 입에서 '히힛!' 한마디가… 1970년 여름, 산간...

나의 스승 김희수

흰물결이 만난 사람신경호 도쿄 수림학교 이사장 김희수 선생은 한때 도쿄에만 스물세 개 빌딩을, 한국에도 회사와 부동산을 소유해 자산가치만 수조 원에...

죽기 전 마지막 말, 양심?

심창근 목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전하자'이제 와서 무슨 염치로 구원을 받겠어요' 하고 숨을 거둬 얼마 전...

다람쥐가 즐거운 이유

다시 보는 톨스토이 동화 다람쥐 한 마리가 나뭇가지 위에서이리 폴짝 저리 폴짝 하다가그만 졸고 있던 늑대 바로 위에 떨어지고 말았다.그러자...

관련 기사

요한 바오로 2세 말씀

요한 바오로 2세 내가 한 번도 안 간 나라가 많은데 한국에는왜 두 번씩이나 오게 되었는지 아시오? 내가 1984년, 한국교회 2백주년 행사 중103위 순교자 시성을 위해 한국에...